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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빈서혁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11-07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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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의과대학과 교육병원 건립이 지역 의료인력 부족 해소와 의료 접근성 개선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국비 확보와 체계적인 지원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만희 위원장<사진>은 6일 보건복지부와 교육부가 경북 안동에 위치한 국립경국대를 지역의대 신설 대학으로 선정하고 입학정원 40명을 배정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가진제공=이만희 의원실 정부 결정에 따라 국립경국대는 2030년 개교를 목표로 의과대학 설립을 추진한다. 경북도가 제출한 계획에 따르면 안동·예천 도청신도시 내 약 13만㎡ 부지에 국비 2790억원과 지방비 3535억원 등 총 6325억원을 투입해 의과대학과 500병상 이상 규모의 교육병원을 건립할 예정이다. 교육병원은 중증·응급·소아·분만 등 필수의료를 담당하는 경북 북부권 거。 의료기관으로 육성되며, 지역 의료인력의 교육과 수련, 정착을 연계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그동안 이 위원장은 국회 상임위 질의와 정부 관계자 면담, 국립경국대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의대 신설 필요성을 강조하고 정부 지원을 요청해 왔다. 손오공추천 이 위원장은 "이번 의대 신설 확정은 경북도민과 지역사회가 오랜 시간 한마음으로 노력해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지역의 우수한 의료인력을 직접 양성하고 도민들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도내에서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의과대학과 교육병원 건립이 차질 없이 추진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국비 확보와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이 필수적"이라며 "2027년도 정부예산안 심의에서도 관련 예산과 지원방안을 세심하게 살피고, 경북도민이 체감하는 의료환경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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